'로미오와 줄리엣' 문근영♥박정민, 몽환적 포스터 공개 '파격'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이 이색적인 캐스팅으로 화제.


충무로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정민과 18년 경력의 연기내공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유한 문근영이 그 주인공.


최근 영화 ‘동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은 충무로의 블루칩인 박정민은 희곡 원작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깊이 있는 해석으로 더욱 새롭고 입체적인 로미오의 탄생을 예고. 


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18년 경력의 문근영은 2010년 연극 ‘클로저’ 이후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하는 가운데, 사랑을 지키기 위해 집안의 반대와 사회적 굴레를 뛰어넘어 죽음까지 불사하는 섬세하고도 맹목적이며 강직한 내면을 표현하는 순수하고도 매혹적인 줄리엣으로 변신하여 연기열정을 불태울 예정.





로미오와 줄리엣의 캐릭터 포스터는 10대의 불 같이 뜨거운 사랑, 그 순수하고도 맹목적인 느낌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섹슈얼하고도 몽환적인 이미지로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이 온라인을 뒤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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